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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청산도.....사업가가 되고픈 젊은 장사꾼이 사업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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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초쩨요 작성일18-09-18 10:32 조회9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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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다녀 온지 보름정도 지난  시간 즈음...

 

 불현듯 생각에 홈피를 와봅니다.

 

후기가 있길래 어떤글을 끄적거릴까 고민하다가

 

그곳에 있었던 8월15일 너무도 더운 여름날의 따분한 오후에

 

페북에 올렸던 글을 갈무리 하여

 

후기로 대신 갈음 해봅니다..

 

아마도 휴식의 정서가 나의 감성을 느낀대로 쓴 글이며 찍은 사진이라..

 

더하고 덜함이 없겠다 싶네요

 

도회지에 익숙한 나에게는 낯설고 다소 따분한 장소 청산도...

 

그곳에서 그나마 휴식과 위안을 주었던 숙소와 아침 밥상이 기억이 나네요....

 

원더우먼이라고 본인을 칭하던 사업가 사장님.....

 

또한 감명 깊었습니다.....

 

정말 의심 많고 까칠한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셨네요

 

건강하세요

 

가을비 내리는 서울 서초동 사무실 책상에서 끄적여 봅니다......

 



 

 

8월 15일 오후 2:52 · 전라남도 완도, 전라남도 ·


 

 

오랜만에 아무것도 안하는 휴가...

에어컨이 아닌 등뒤 잔잔한 선풍기 바람에...

볼품 없는 바다 풍경서 불어져 오는 기분좋은

 

맞바람..


사무실에서도 듣던 같은것 같지만 다른듯한

뻔한매미 소리....

매미 소리가 잠잠해지면 귀에 들리는

아기자기한 까페안 자그마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이름모를 잔잔한

음악들...

따분하지만 묘한기분...

이와중에

등줄기와 배위로 조금씩 흘러내려 자리잡은

구슬땀 맺음들...

그사이에 내눈에 꽃혀버리는 문장하나

"나를 가두는 것은 오직 내 마음 뿐이다."

지금은 알것 같지만

돌아가면 잊을 이야기...

흠...오늘 저녁은 무얼 먹나.....


 

****sns 허세남 스럽게 보이려 끄적거림이 아님을 밝힘 그저 환경에 젖어 끄적이고 싶었음 다만 책사진만 구도 생각하고 찍었음 ㅎㅎ이러한 행동도 휴가의 일부분일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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